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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규 셰프와 다비데 카델리니 셰프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차원의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의 두 셰프 소개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의 총괄 셰프 전형규(Hyungkyu Jun)와 헤드 셰프 다비데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를 소개합니다.
한국 출신 전형규 셰프와 이탈리아 출신 다비데 카델리니 셰프가 완벽한 호흡을 선보입니다. 정통 이탈리아 퀴진을 한국의 방식으로 유쾌하게 해석해 경계를 초월한 새로운 퀴진을 만나보세요.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전형규 셰프 & 다비데 카델리니 셰프

유럽과 미국 최고의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연마한 전형규 셰프와 다비데 카델리니 셰프는 그들의 멘토, 마시모 보투라 셰프와 카림 로페즈 셰프의 지원을 받아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두 사람은 서울에서, 컨템포러리한 방식으로 이탈리아와 한국이 결합된 퀴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시모 보투라 셰프
파마산 레지아노 크림을 곁들인 토르텔리니

마시모 보투라 셰프는 이탈리아 북부 도시 모데나(Modena)에 있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Osteria Francescana)의 오너 셰프로, 이탈리아 문화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를 이끄는 핵심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전형규 셰프와 다비데 카델리니 셰프가 자유롭게 표현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대담한 도전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러한 지원과 함께 두 셰프는 이탈리아와 한국의 미식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립니다.

 

 

 

 

서울 가든
Unique & cosmopolitan dishes
파리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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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파타토
나폴리에서 가옥까지